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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클럽 약물(GHB, 케타민, 로히프놀), 기침 및 감기약 오용, 약물에 취한 상태의 운전(출처 NIDA)
등록일 20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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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약물(GHB, 케타민, 로히프놀)


클럽 약물은 약리적으로 상이한 그룹의 향정신성 약물로서 십대 또는 젊은 성인들에 의해 바, 나이트클럽, 콘서트, 파티에서 오용되고 있다. 감마 하이드록시부티레이트(GHB), 로이프놀, 케타민, MDMA(엑스터시), 메탐페타민(다른 약물지식에 소개되어 있다) 등이 이 그룹에 포함된 일부 약물들이다.

GHB(사이렘)은 2002년 발작성 수면 장애 (수면 장애의 일종) 치료 용도로 식품, 약물 관리국(FDA)이 승인한 중추신경계(CNS) 억제제이다. 이러한 승인은 강력한 제제사항을 동반하였는데 이 약품은 발작성 수면 장애의 치료에만 사용되며 사용자는 FDA가 모니터하는 환자부에 등록해야 한다. GHB는 또한 억제성 신경전달물질 감마-아미노부타이릭 산(GABA)의 대사산물이다. 이것은 자연적으로 뇌에 존재하는데 GHB오용으로 인해 발견되는 농도보다 훨씬 낮다.

로이프놀(플루니트라제팜) 사용은 1990년 초기에 미국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 약물은 벤조디아제핀(밸리움 또는 자낙스 같은 진정-최면성 약물과 화학적으로 유사)이지만, 미국에서 의학적 사용을 위해 승인되지 않았고 수입 또한 금지되어 있다.

케타민은 대부분 동물 치료에 사용되는 해리성 마취제이다.
 

클럽 약물은 어떻게 오용되는가?

GHB와 로이프놀은 냄새, 색깔, 맛이 없는 형태로 존재하며 자주 알코올 및 다른 음료와 함께 혼합된다. 두 약물 모두 성폭행(“데이트 강간” “약물 강간” “지인 강간” “약물 지원” 폭행으로 알려진)에 사용되어져 왔는데 이는 의심하지 않는 피해자를 진정시켜, 무력화 시킬 수 있고 피해자가 성폭력에 저항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GHB는 보통 액체 또는 가루 형태로 입을 통해 섭취되고 로히프놀은 알약 형태로 입을 통해 섭취된다. 그러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로히프놀이 가루로 만들어져 코로 흡입되고 있다.  
GHB와 로히프놀 모두 다른 CNS억제제와 유사한 취하게 만드는 효과를 위해 오용되고 있다.
또한 GHB는 동화제 효과를 내는데(단백질 합성을 자극한다) 보디빌더들이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기 위해 사용하고 있다. 
케타민은 코로 흡입하거나 근육 내 주사를 통해 섭취한다.

 
클럽 약물은 어떻게 뇌에 영향을 미치는가?


GHB는 최소한 뇌의 두 부분, GABA 수용기와 특정 GHBB 연결 사이트에 작용한다. 다량 섭취할 경우 GHB의 진정 효과는 수면, 코마(의식불명), 또는 죽음을 초래한다.
다른 벤조디아제핀과 같이 로이프놀은 GABAA 수용기에 작용하여 약물의 영향을 받고 있을 때 경험한 사건들을 기억하지 못하는 선행성 건망증을 유발할 수 있다.
케타민은 해리성 마취제인데 케타민이 시야, 소리의 인식을 왜곡시키고 주변 환경 및 자아로부터 분리 느낌을 유발하기 때문에 그러한 이름을 갖게 되었다. 케타민은 일종의 글루타메이트 수용기(NMDA 수용기)에 작용하여 PCP의 효과와 유사한 효과를 생성한다. 적은 양의 섭취는 주의력. 학습, 기억력 손상을 초래하고 다량 복용은 망상 및 기억상실을 유발한다.

잠재적 중독성

GHB 반복 사용은 불면, 불안, 경련, 발한증을 포함한 금단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GHB 및 다른 약물 또는 술과 관련된 복합물을 과다 복용한 환자들에서 중증 금단 현상이 보고되었다.
다른 벤조디아제핀처럼, 로히프놀의 만성적 사용은 내성, 신체적 의존성, 중독을 초래할 수 있다.
케타민의 급속 과다 복용이 보고되었는데 이는 코카인 또는 암페타민에 의존하는 사람이 보이는 행동과 유사하다. 케타민 사용자는 내성 증상 및 강한 약물 욕구를 발달시킬 수 있다.
 

출처 : NIDA


기침 및 감기약 오용
 
일부 약국(소매) 판매용(OTC)과 처방전 기침, 감기약은 권장량보다 많은 양을 섭취할 경우 향정신성(심리 변형)효과를 발생하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빈번하게 오용되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은 다량 복용할 경우 위험하고 오용의 위험을 증폭시키는 가래 제거제와 항히스타민 같은 약물을 포함하고 있다.
 
흔히 오용되는 두 가지 기침 감기약은 다음과 같다.
 
덱스트로메토판 (DXM), 많은 OTC 약품에서 발견되는 기침 억제제 및 가래 제거제로서 권장 치료 용량보다 많은 양을 섭취하였을 경우, 극한 쾌감, 해리 효과, 심지어 환각증세까지 유발할 수 있다.

프로메타진-코데인 기침 물약, 기침 억제제로 작용하는 아편성 성분, 코데인을 함유한 약품이며 권장량보다 많이 섭취할 경우 극한 쾌감, 이완 등을 유발한다. 또한 진정제로 작용하는 항히스타민 성분 프로메타진 HCI를 포함하고 있다. 처방을 받아야만 하는 약물임에도 불구하고  프로메타진-코데인 기침 물약은 종종 오용을 위해 불법으로 유통된다.


어떻게 기침 및 감기약은 오용되는가?

기침 감기약은 보통 알약, 캡슐, 또는 물약의 형태로 입을 통해 섭취된다. 맛을 좋게 하기 위해 탄산음료와 혼합하기도 하고 종종 알코올 또는 마리화나 같은 약물과 함께 오용된다.

처방 없이 쉽게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는 이유로 DXM을 포함한 기침 물약, 알약, 젤 캡슐(특히 “초강력” 형태)을 젊은 사람들이 빈번하게 오용하고 있다(이들은 그러한 행위를 “로보트립핑” 또는 “스키틀링”라 부른다). DXM을 함유한 물약에서 흔히 발견되는 가래 제거제, 과이페네신의 과다 복용으로 인한 메스꺼움을 피하기 위해 젊은 사람들은 코리시딘 HBP 기침 & 감기약 캡슐(속칭은 C-C-C 또는 트리플-C)을 오용하는데 이 약물에는 DXM은 들어있지만 과이페네신은 없다. 
 
 

기침 감기약의 오용은 어떻게 뇌에 영향을 미치는가?

원래 목적대로 섭취할 경우 기침 감기약은 안전하게 호흡 막힘 또는 감기와 독감으로 인한 불편한 증상을 치료한다. 하지만 이러한 감기 증상이 없을 경우 또는 다량 복용하였을 경우 불법 약물과 유사한 방법으로 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량 복용할 경우, PCP 또는 케타민 같은 해리성 환각제 약물이 영향을 미치는 세포와 같은 세포 수용기에 작용한다. 사용자는 경미한 자극에서부터 알코올 또는 마리화나 취함 증상까지 다양한 증상을 묘사하며 다량 복용 시에는 신체적 왜곡 또는 환각 느낌을 나타낸다.
 
코데인은 헤로인 같은 불법 아편이 타깃으로 삼는 같은 세포 수용기에 유착한다. 프로메티진코데인 기침 물약을 하루 권장량보다 많이 섭취할 경우 아편성 약물이 생성하는 것과 같은 유사한 극한 쾌감이 유발된다. 코데인에 중독된 사람들은 권장량을 여러 번 섭취할 수도 있다. 또한 코데인과 프로메타진 HCI는 모두 중추 신경계 억제제로 작용하여 진정효과를 유발한다. 

코데인과 DXM의 오용은 직, 간접적으로 뇌의 보상 통로에서 도파민의 양을 쾌감을 느끼도록 증가시킨다. 반복적으로 이러한 감정을 원하거나 경험하는 것은 중독으로 이어지는데 중독은 개인의 삶과 건강에 미치는 폐해에도 불구하고 약물 사용을 중단할 능력이 없는 것으로 규정되는 만성 재발성 뇌 질환이다. 


출처 : NIDA


약물에 취한 상태의 운전
 

향정신성 (심리 변형) 약물의 사용은 운전을 아주 위험하게 만들며 음주 운전과 마찬가지로 불법 행위이다. 약물에 취한 운전은 운전자 자신뿐 아니라 동승자 및 도로를 공유하는 다른 이들까지 위험에 빠뜨린다.
 

왜 약물에 취한 운전이 위험한가?
 
특정 약물 오용의 영향은 그 약물이 뇌에서 어떻게 작용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운송수단의 안전한 작동에 필수적인 능력을 손상시킨다. 동작 기술, 조정력, 인지, 주의력, 반응 시간, 판단력 등이 이에 포함된다. 작은 양의 약물일지라도 운전 기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어떻게 많은 사람들이 약물을 섭취하고 운전하는가?
 
2013년 약물 사용 및 건강에 관한 전국 조사 (NSDUH)에 따르면 12세 이상의 약 9백9십만 명이(사춘기 청소년 및 성인의 3.8퍼센트) 조사 실시 전 해에 불법 약물의 영향 아래 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는 2012(3.9퍼센트) 및 2002년 (4.7 퍼센트)보다 낮은 수치이다. 2013년에는 약 2천8백7십만 명(10.9퍼센트)이 전년도에 적어도 한 번 알코올의 영향 아래 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 수치는 14.2 퍼센트였던 2002 이후 감소하였다.)
 
국립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NHTSA) 2007 전국 도로 조사에 따르면 주말, 야간 운전자의 16퍼센트가 불법, 처방, 소매 판매 약물 테스트에서 양성반응을 보였고 11퍼센트 이상이 불법 약물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
 
NSDUH 자료에 따르면 여자보다 남자가 더 불법 약물 또는 알코올 영향 아래 운전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에서 25세 사이의 젊은 성인들은 다른 연령 그룹보다 약물을 섭취한 뒤 운전을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얼마나 자주 약물에 취한 운전이 사고를 유발하는가?

알코올 외의 약물에 대한 혈중 테스트가 지속적으로 시행되지 않고 사고를 일으키는 운전자가 약물과 알코올 두 가지 모두 섭취한 경우가 많아 약물 섭취가 교통사고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측정하기는 어렵다. 또한 어떤 약물이 영향력이 더 큰지 확정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

한 NHTSA 조사에 따르면 2009년에 치명상을 입은 운전자의 18퍼센트가 최소 한 가지 불법, 처방, 약국 판매 약물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2005년의 13퍼센트에서 증가).
 
출처 : N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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